신축공사-별장형 단독주택
외장공사 후 내부 목공사와 페인트마감.
외부의 비계가 제거 되고 외벽석재공사와 페인트공사가 마감되었다. 창틀엔 유리가 끼워졌고
내부 목공작업용 자재가 입고되어 목공작업이 시작되었다.
열반사 단열재 시공이 내장 목공작업의 맨 처음 순서. 설계상 외단열로 벽체에 스티로폼 단열재 사용하기로했었는데 외부장식공사-징크,석재,테라코트- 작업성이 떨어지는 것도 이유지만 가장 큰 이유는 100% 건조가 되지 않은 콘크리트를 단열재로 숨통을 막으면? 건조시 발생하는 유해가스는 내부로 뿜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다.
신축건물일 땐 외벽으로 콘크리트가 숨을 쉴 수 있는 여지를 둔다. 외벽에 석재작업이 그렇게 됐고, 테라코트 작업이 그렇게 됐고 징크작업이 그렇게 된 이유일 게다.
외벽단열보다 접착식 열반사 단열재를 내벽에 붙이는 이유가 합당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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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벽의 모든 벽면은 방수용 석고보드를 사용했다. 신축건물의 습기를 감안한 조치이다. |
처음 골조가 이층이상 올라 갈때 설계변경이 있었기에 1층은 주차장과 창고용도로 이미 구조가 만들어 졌었다.
천정이 낮고 보(하리)가 지나가고 윗 층들의 상,하수 배관이 천정으로 노출되는 형태였다.
게다가 천정형 에어컨이 설치되는 부분도 있다. 일반적인 주택의 천정 높이을 위해선 보를 전부 노출시켜야 하고 하수 배관의 수준만 맞는 만큼 최대한 올려야 했다. 1층 각 방의 에어컨은 벽체로 하되 거실 겸 홈바 부분은 천정형 냉, 난방겸용기로 채택했다.
내부의 마감은 벽지가 아닌 수성페인트로 마감하기로 아크릴 텍스의 계열은 도장시엔 수성으로 작업효율을 높여주고 건조후엔 수분에 저항이 크며 메끄러운 무광의 유성페인트 같은 질감을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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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외부 면에 접하지 않은 내벽은 콘크리크에 미장바름이 마감이다. 페인트 기초작업은 수평을 잡는 빠데(버팅)작업이 중요하다. |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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