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신축공사] 별장형 단독주택 신축.
외벽- 석재공사와 페인트 작업
석재공사착수. 둘레 약75 미터 높이3미터.일정규격의 판석으로 하기보다 3가지 규격으로 패턴을 요구했다. 가로선은 일정하게. 동일한 두께 30 m/m로 하되 약간씩 들쑥 날쑥 볼륨을 준다. 건물하단 깊숙히 땅에 묻어지게. 제주석(현무암) 타공이 많은 걸로. 될 수 있다면 진한 흑색으로. 메지의 실리콘은 검정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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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로 수평선을 긋고 스텐앙카로 상하를 고정. 석판을 붙들어 메고 철물과 석재가 닺는 부분은 석재용 에폭시로 고정한다. 실리콘 작업 까지 완료. 15일 걸렸다. 비오는날 며칠 빼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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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석재실리콘이 마무리 되는 날 외벽 페인트 작업이 착수 되었다. 테라코트를 흙칼로 두껍게 바른 후 로울러로 거칠고 날카롭고 투박하게 밀었다. 사람의 손에 닺는 부분이나 몸에 쓰치는곳- 입구나 발코니등은 다시 고무 로울러로 표면을 부드럽게 눌렀다. |
외부 페인트 마감이 끝났다. 초 스피드다. 하루 반나절 걸렸다.8월 하순 일주일간 비가 오락가락 할 때 내부에선 목공작업이 진행 중이였으며 창호 유리도 설치가 끝났다. 브라운칼라 복층유리로 선택했다. 외부에서 보면 단 두가지 색상으로 마감이 끝난다. 회색과 미색.
특히 비오는 날 색들이 젖으면 건물은 내가 원하던 컨셉으로 도드라 질 것이다.
페인트 공사가 끝나고, 창호 유리까지 실리콘작업이 끝나 외부 작업이 끝났으니 비계까지 철거한 상태. 내부에선 단열작업을 포함한 목공공사가 진행중. 터파기 후 약 4.5개월 기간이다.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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